예술인이 꿈꾸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, 헤이리

헤이리 예술마을은 1998년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15만평 넓은 땅에 미술인, 음악가, 작가, 건축가 등 380여명의 예술인들이 집과 작업실, 미술관, 박물관, 갤러리, 공연장 등 문화예술공간을 짓고 살아가는 예술공동체입니다.

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인이 교류하고 소통하며 창작과 전시, 공연 등 다양한 모습으로 새로운 예술적 성과를 이루어가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입니다. 마을 이름은 파주 지역의 전래농요 '헤이리 소리'에서 유래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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